언제나 기사를 주고 받는일은 많았지만.. 기사를 보내주고 나서 한 한마디..
[너 같아......................]
음?
http://photo.media.daum.net/photogallery/foreign/0803_surprise/view.html?photoid=2795&newsid=20100330104115399&p=seoul&t__nil_news=img&nil_id=5
기사를 보고 움찔해서(예전에 판다랑 닮았다는 소리를 의외로 몇번 들어봐서;)
어디가 닮았냐고 하니깐 동영상까지 보라는데...
아..............살뺄꺼에요.............흑 너무했어............OTL
(오랬만에 제대로 기 죽은....)
P.S
그래도 지지 않고 어디가 닮았는지 말해보라고 하니깐 던진 친구의 한마디...
[어째서...............라고하면...모두 다. 그 자체]
더군다나 영상 보여준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보여줬는데 그 친구의 반응...
[헐ㅋㅋㅋㅋㅋㅋㅋ똑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침대군에게 배신당한 모습..ㅋㅋ]
둘다 미워어어어어!!!!!!!!!!!!!!!!!!!!
P.S - 1
글 본 친구가 살이 문제가 아니라 포스가 저라고 해서 다른친구에게 더 심한말 들었다고 말했더니,
[몰라써?............내말이 그말이야......... 그냥 니 자체라고]
그래서 아까는 살 뺀다고 했더니 어서 빼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,
[내가 언제..........너 살빼면 팬더 안댄다고.........얘기했늬................난 그런적 업따.........단지 너만의 착.각.일.뿐. 흥]
아. 우울한 3월이에요.........흑
P.S - 2
이 친구들이랑 안지 벌써 8년이 되가는데....이럴때 정말 날 잘아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게...
하다못해 나태하고 나른한게 팬더랑 닮았다는 소리는
100% 인정하겠는데 흉폭하지 않지는 않냐고 했더니..
[흉폭.....가끔 보여 ㅋㅋ 우울한날 나른하게 이따가 급 짜증부릴때]
아......이거 정말 부정 못하겠.........
2010/03/30 13:44
좀비기록